닌자푸드의 새로운 신화를 이어나갈 두껍다 회선생입니다.

닌자푸드에서는 닌자초밥의 오랜 경영 노하우를 통해 숙성회의 깊은 맛을 찾아내고자
다양한 방법으로 연구한 끝에 두껍다 회선생을 탄생시켰습니다.

현재 우리나라의 회 문화는 활어가 대부분입니다. 한국인은 활어의 쫄깃하고 막 잡은 신선함을 즐기며
맛있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강한 양념에 찍어 먹는걸 좋아하며 쌈을 싸먹는걸 기본으로 합니다.
그래서 회 고유의 맛을 느끼기 보다는 여러 재료들을 곁들여 한입 푸짐하게 먹는 것을 즐깁니다.

회선생은 이런 지극히 한국적인 입맛에 변화를 주기위해 숙성회라는 방식으로
생선의 한점 한점 참 맛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오랜 준비 기간을 두고 만들어낸 브랜드입니다.

숙성회의 가장 맛있는 온도와 시간을 찾기 위해 노력했으며, 숙성회와 가장 어울리는 간장과 와사비를
찾았고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곁들임 음식들을 준비했습니다.

숙성회만이 가질 수 있는 식감과 맛

숙성회는 살아있는 활어를 즉살해서 포를 뜬 다음 그 식감과 맛을 위해
산소와 맞닿지 않도록 처리한 후 저온숙성 하는 것을 말합니다.

즉살한 이후 사후경직이 일어나며 이때부터 ATP (아데노신) 분해에 의한 IMP (이노신산) 이
증가함에 따라 근육 조직이 느슨해 지며 고유의 감칠맛을 가지게 됩니다.
여기에 회선생만의 숙성 노하우로 최상의 식감을 만들어 내며 고급 간장과 생와사비로
숙성회의 맛을 한층더 높여주었습니다.